CAFE

답글

  • 히끄무리한 재색하늘이 ~~낯선 도시의 풍경처럼 느껴짐은 ~~~마음 한구석에 외로움이 쌓여있는까닭~~~~~~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0.21
  • 답글 가을 은 언제나 쓸쓸하고 뭔가 허전함이 밀려올때가~~~~~
    날씨탓. 이려니하고 이겨냅시당...ㅋㅋ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10.21
  • 답글 가을엔 외로움이 스멀 스멀~~~ 기어 오르려 할때 딱! 떼어 버려야 해요.ㅎㅎ
    하늘은 잿빛이고 언니 마음은 장미빛이고~~ 오키? ㅎ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