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팅 부은 얼굴과 팔다리~~`아이쿠!~~~이런 날 만나고생이다~~~`이런 고생이 여러사람 행복을 안겨주네~~~~힘내~~~~화이팅!~~~~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1.20 답글 언니~~ 그래도 김장을 하고 나니 추워도 걱정이 덜 되지요? 저두 그래요~ 일년 묵을 김치가 가득하니 뿌듯!ㅎㅎ김장 여독은 말끔하게 날리신듯~~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