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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까머리 시절 마음에 농촌을 심어두고 한번도 돌볼수없었지만 노년으로 접어들어 심어둔 농촌의
    흙'나무,바람 모두그리워 이제 가꾸어 보려고 준비중 입니다.많은조언 부탁드려요....(요)
    작성자 란5747 작성시간 12.08.07
  • 답글 언제나 흙은 우리의 고향이지요. 결곡 우리가 돌아갈 곳도 흙이니까요. 미리부터 친해지는 연습을 합시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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