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가 익어가는 가을입니다~~물론 알밤도 탱글탱글 영글어 갈테구요... 우리들 마음도 더 깊어지고 넓어지고 익어 갔으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이)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09.08 답글 별님 뒷산에 도토리도 알밤도 많을 거란생각이 드네요. 다람쥐 많이 놀러 오겠지요. 어느새 또 한해가 가는것 같아 아쉬워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