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가로수도 가을에 흠뻑 빠져있어요.빨갛게 물들어 가고 있어요.우리들의 인생도 아름다움으로 물들어 가면 좋겠어요~~ 작성자 란5747 작성시간 12.10.16 답글 란님의 인생은 단풍보다 더 아름다운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