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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로 비밀이야. 향기남이 안물안을 사랑하는 것은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22
  • 라라라라라라랄라~~~~~~조개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라라라 쏭이 그리워지는 계절............................(절)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22
  • 퍼질러지게 매미소리들으며 둥구나무밑에 자리깔고 한잠 자고 파라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22
  • 고렇게 먹구 시원한 안물안 나무그늘아래 신선놀음 하고 시퍼..............................................(퍼)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21
  • 탁주 한사발과 함께 라면을 먹어도 좋을것 같네요~ 일명 탁라면 이라고? ㅎㅎ ....... (고)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07.20
  • 지원이는 그래도 辛라면이 제일 좋던데 칼칼하게 청양고추넣고 파송송 계란탁................탁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7.19
  • 고놈의 꼬꼬면이 그렇게 맛있나요. 향기남도 한번 먹어 봐야지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19
  • 다들 입맛이 천차만별이지만~~~ 나도 단백하고 매콤한 꼬꼬면이 최고...................(고)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9
  • 별이 라면 중에서 제일 즐겨먹는 라면은 무파마인데~ 우리 작은 아들은 꼬꼬면이 맛있다고 하더이다! ....(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07.18
  • 네 그걸 몰라서 이불위에 지도 그리던 시절도 있었지라...........................라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7.17
  • 요는 이불밑에 깔구요 이불은 요위에 덮는 것. 썰렁하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17
  • 앗싸~끈끈한 정으로 여기 안물안쉼터에서 다시 둥지틀었지요~~~~~(요)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07.16
  • 티글모아 태산이라더니~~돼지저금통 잡앗더니 동유럽여행 넉끈 ~~~~~~~~~~~~(끈)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6
  • 로망띠끄.. 대한민국 최대의로맨스소설 커뮤니(티)
    작성자 흐르는강물처럼 작성시간 12.07.14
  • 나들이라도 다녀 올까봐요~~~안물안으로........................................(로)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4
  • 츄보다 유가 나을것 같네요. 요렇게 츄로부터 빠져나와 볼꺼나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13
  • 구구만리 멀어진 카루소님 글 어케 된거에요? ?????? .............................(요)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3






























































  • 구~도 만만치는 않구만유 그츄?~~~츄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7.12
  • 랴~~라? 흐미 ~~!!! 오랜만에 걸음 했더만 ...이케 어려운 끝말을...어쩌자구 ㅎ..................(구)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2
  • 지겹게 덥더니 이제 장마가... 근디 예상보다 덜 무덥고 습한 것도 덜한게 예전보단 장마철 날씨랴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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