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연가(蓮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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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사랑은 시 아버지라나요? 그럼 아들 사랑은 누구일까요? 아마도 며느리가 아닐런지?.......지
작성자
길미분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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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송은 어때요? 시원한 알프스의 풍경을 떠올리며..............며
작성자
샤오랑(숙희)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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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바다음악이 오늘따라 새삼스럽네요........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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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사람 .....람
작성자
길미분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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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엄청더운데 삼겹이는 잘 드시었나......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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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자가 또 나왔네요. 죠스밖에 모른다니깐요. 죠스밖에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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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이라고~~~~열심히 살다보면 쨍하고 해뜰날도 있겠죠?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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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하면 좋을까 조헣게하면 좋을까 빈덕을 있는대로 부려보건만 아무려면 어때요?....그저 생긴대로 살아야지~~~지
작성자
길미분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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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해갈용 비가 오니 무진장 좋아요 고구마도 절반이 타들어갔는데~~
그나마다행이구~~수박서리할 친구밭이라두 잘자라주길 바랄뿐이네요~~(요)
작성자
빨간우산(김종희)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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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라면 항상 죠스가 생각나던데... 서해에 직인상어 가 나타닌다고 하데요. 그녀석이 죠스인가 ...가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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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구를수는 없지만 거북이 처럼 느린 걸음으로 이곳안물안 쉼터까지 찾아 왔습니다 ~~선생님 빌려구요 괜찬죠?.......죠
작성자
길미분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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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에 가고 싶어요. 거문도 등대가 생각이 나요. 참 예뻤었는데....데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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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장이~ 무더위 가뭄속에서도 자기 할일 다하지요. 오이 호박 수박 참외 토마토 등등.....(등)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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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무더위에도 잘자라준 호박이랑 오이 수박참외등등~~
부러워 죽어요~~우리집 고구마만 주인 없다 표내고 있네요~~(요)
작성자
빨간우산(김종희)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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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이 마미 무서운줄을 몰라유~네찌........(찌)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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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 넘넘 귀여운 두 살짜리 우리 손녀. (녀)
작성자
클라맨
작성시간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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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우는 눈물일까 매워서 우는 눈물일까 ㅎ...............(까)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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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요. 최루탄을 먹어보지 못해서...서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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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중에 고춧가루 다음으로 매운가요?아니면 고춧 가루가 더 매울까요?...............(요)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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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가루가 왜 그리 매운건지.. 그래서 최루탄을 겨자가루탄이라 하는가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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