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연가(蓮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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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저런~~
지금도 늦지 않은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 여보 .사랑해. 라고 해보세요,
황혼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영원하리라 믿어요,
화이팅!,,,,,팅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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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사랑해!" 라는 말 언제 했는지 조차 모르고 산다오...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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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젊어서 노세~~란 말이 생각나네여.
아무튼 젊음 이란 좋으건가 봐여~~~ 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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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자는 왜이리 어렵노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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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기 나름~~~~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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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셔널(rational:합리적)한 생각으로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환영받을 수 있지 않으려나?~나
(래로 시작하려니 마땅한 글귀가 생각이 나질 않았네요)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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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노래부르자즐거운 노래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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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 유명인님, 께서 말씀하신것처럼,온 산을 곱게 변장할 날이 다가오고 있지요,
수학의 계절속에서 풍성한 마음의 정을 나누며, 행복의 미소를 입가에 띄우며 우리 모두 가을 을 사랑합시다,....다.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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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치마 곱게 단장한 가을 단풍이 곧 우리네 곁으로 사뿐히 찾아오겠군요, 풍요로운 계절에 모든 분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야지...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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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고~~~~맞아요~~~~식탁에서 김치전에 소주 한잔 하시던 시아버님 생각이 문뜩나던날이 있습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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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진심으로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니 열심히 우리소망을 빌어봅시다. 언젠가 이루어질 날을 기대하며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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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 해도 향기남 님 처럼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될 만한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소~~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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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쓰던 여름도 어느덧 가을에 밀려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내년을 기약하며 잠시 숨죽이고~~~~아! 살맛나는 가을이 다가오고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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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남지 않은 8월, 슬기롭게 마무리 잘 하시고 가을 문턱에 성큼 다가온 9월을 맞이하자구용~~^^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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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야겠다~~~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신 부모님에게도 감사하며~~~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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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삶속에서도 향기남(정재홍 이사장님)님 처럼 세상에 소금이 되어주시는 분이 있어 참 행복하거늘...^^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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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치마 휘날리며 신작로 걸어가는 봄처녀도 그립고...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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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이 고여 졸졸 흐르는 옛 고향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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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 ```눈뜨게 해주신 샘!~~~~감사합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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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만되면 기분이 좋아요. 울님들 만나는 날 이니까요.또 수요일도 금요일도 토요일도 좋아요. 월요일과 목요일은 나빠요. 울님들 볼수 없는 날이니까요. 아 일요일빼고 맨날 맨날 울님들 볼수있다면 얼마나 신이날까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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