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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 멋진 그림, 글

겸에게

작성자보라|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이뿐겸아

너는 너의 길이 있고
치후는 치후의 길이있고
베프라 맘이 상하것지만

어쩌것어 무슨일이던
실수로라도 저지른일엔
그만큼 댓가가 따르니
부모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나온 판결엔
어쩔수가 없자나

너거는 이제 10대라
갈길이 구만리인데
세상이 끝난것도 아니고

치후와 만날수도 있자나
시간이 지나고 열씨미
살다보면 다 잘될거야

치후도 힘내고
울 겸이도 힘내라
할머니가 날마다
기도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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