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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마디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05|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이사 정말 잘 왔어

 

한 남자가 새로 이사온 후 과일 가게에서 수박을 사는데, 지나가는 사람마다 자기를 보고 모두 웃는  것이었다.

계산을 할 때 직원도 웃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마주치는 사람마다 웃었다.  남자는

집에 돌아와서 수박을 건네면서 아내에게 말했다.

 

"매일 이 동네는 마음씨 좋은 사람만 있는  것 같아,  만나는 사람마다 웃더라구,.....이사 정말 잘 왔어 ~"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이 ~ 그,.....바지에 붙은 스티커나 좀 떼세요"

바지 정면 앞에는 수박을 고를때 붙었는지 스티커가 붙었고 거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
*
"씨 없는 수박"

 

 

 

 

유머 한마디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라고 아인 슈타인 우유를 먹여 키웠습니다. 근데 이놈이 초등학교 다니는데,  영 ~ 세계적 인물은 못될  것 같아서 우유를

바꿨습니다.

서울대학이라도 가라고 서울우유로요,.....

근대 이놈이 중학교를 가니 서울대도 가기 힘들듯, 아쉽지만 한단계 낮춰서 할꺼 같아 연세우유로 바꿨습니다.  근데 실력이 택도 없어 마음을 비우고 좀 더 낮춰서 건국대학이라도 가라고 건국우유를 먹였습니다.

그런데 이놈이,.....ㅠ ㅠ ㅠ 

고등학생이 되니 건국대 근처도 못 갈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유를 바꿨습니다.

"저지방 우유로,...."

저 ~ 쪽

지방에 있는 대학이라도 붙어주길 간절히 바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과 마누라의 공통점

 

하나 : 하여간에 말이 많다.

둘 :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셋 : 바꾸고 싶지만 바꿔봐야 별 수 없을 것 같아 참고 산다.

넷 : 돈은 내가 벌어오는데 쓰기는 자기가 다 쓰고 생색도 자기가 다낸다.

 

다섯 : 아홉시 이전에 집에 들어가기 싫게 만든다.

여섯 : 가까이 할 필요도 없지만 멀리 할 수도 없다.

 

일곱 : 한번 단단히 혼내 주겠다고 벼르다가도 막상 얼굴 대하면 참고 산다.

여덟 : 그 앞에 서면 작아진다.

 

아홉 : 아는 체 하지 않다가 지가 필요하면 헤헤웃고 아양떤다.

열 : 그러기 싫지만 그래도 내가 보살펴 줘야 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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