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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08|조회수37 목록 댓글 1

오늘의 유머

 

아들이 성장하여 군대에 입대 하였다.

엄마는 추운 겨울에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난 후 너무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를 보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 여름날 엄마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이들의 편지를

썼다.

보고 싶은 내 아들,.....니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니 침대에는 너의 운기가 그대로 어려있는 듯 따끈따끈 하구나,..... 흑 ~ ~  ㅠㅠ ㅠ

그로부터 한달후 그렇게 기다리던 아들의 편지가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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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은 부모님께 ~  제 방 침대 시트 밑에 있는 전기 장판 ,.....깜빡 잊고 그냥 입대 했네요,....꺼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주의 위력

 

100세를 바라보는 한 노인이 있었는데, 근육도 우람하고 워낙 건강해 보이자 주위 사람들이 물었답니다.

"할아버지 ~ 장수와 건강의 비결이 뭔지 알려주세요!"

"음 ~ 내 건강의 비결은

포도주를 종종 마시는 것이지,...."

그런데 

그때 마침 옆방에서 술취한 사람의 고함소리가 쩌렁쩌렁 크게 들려 왔습니다.

"저 소리는 무슨 소리지요?"

그러자 노인,

아주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
*
*
저 소리는 130세 되신 우리 아버님께서 술 주정하는 소리야 ! !"

"오 잉 ?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례식

 

어느 한 노인이 죽어가고 있었다.  아들 삼형제는 이젠 회복할 가망이 없다고 체념하였다.

그들은 장례식 방법에 대해서 의논하기 시작했다.

"장례식에는 차가 열 대는 있어야겠지? 열대는 돼야 친척들과 친구들을 모두 태울 수 있겠어."

 

차남은 이렇게 말했다.

"차는 두 대만 빌리자. 친척들은 자기 차로 뒤에서 따라오면 되잖아요."

 

셋째가 이렇게 말했다.

"차 한대만 빌리자. 우리 셋이서 관을 운구하면 돼."

아들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노인이 침대에서 일어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
*
*

☞ "그만들 해라.  묘지까진 내가 걸어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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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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