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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09|조회수77 목록 댓글 1

애그머니나,.....

 

어느 부자가 5일장에 갔다 오다가 별안간 급한 볼일이 생겼다. 아버지와 아들은  밭두렁에 나란히 서서 실례(?)를 하게 되었는데,......

 

먼저 볼일을 다본 아버지가 아들을 힐끗보며 

"쯔.....! 이녀석아 !

내가 너 만큼 젊었을 땐 손도 안 대고 뒷짐지고 눴단다.  젊은 놈이 두손으로 붙들고 누다니,.....

그게 뭐냐?   

인석아 !  !"

그러자 볼일을 다보고 툭툭 털던 아들녀석 이 하는 말

*
*
*
"아버지 !

잡지 않고 누면 얼굴까지 뻗치니 어쩌유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치 기준

 

어느 한 중년의 여인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때문에 한 손으로 신호등 기둥을 붙잡고 

다른 한 손은 모자가 날리지 않도록 잡고 있었다.

 

경찰이 옆을 지나가는데

바람이 더욱 거세져 여자의 치마를 날려서 사람들이 다 볼수있게 은밀한 부분이 들춰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경찰이 얘기했다.

"저 ..... 그 모자보다는 저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치마를 좀

잡으시죠."

*
*
*
"이것봐요, 사람들이 처다보는 건 40년 된 중고차지만 이 모자는 오늘 아침에

산거라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기는 이야기 세금

 

태어나니 : 주민세

살았을때 줬더니 : 증여세

 

죽었더니 : 상속세

피땀흘려 노동했더니 : 갑근세

 

힘들어서 한 대 물었더니 : 담뱃세

퇴근하고 한잔 했더니 : 주류세

 

아껴쓰고 저축했더니 : 재산세

황달하게 술에 왜 붙니 : 교육세

 

화장품에 뜬금없이 왜 붙어 : 농어촌 특별세

월급 받고 살아보려니 : 소득세

 

장사하려고 차 샀더니 : 취득세

월급쟁이 못해서 회사차렸더니 : 법인세

 

껌하나 샀더니 : 소비세

집에서 가만히 쉬었더니 전기세 수도세

 

좀 있는 양반들은 : 탈세

어른 몰라보는 :  말세

 

죽으면 : 만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셔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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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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