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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1

바람만 피우던 남편

 

바람만 피우던 남편이 죽어 화장을 했더니 사리가 18개나 나왔다. 많은 사리에 감격한 부인이 스님에게 불공을 부탁하였다.

 

스님이 염불을 한다.

 

"아닐끼다 자시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자시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자시봐라 다말끼다,........."

 

자세히 들어보니

그 내용은 (사리가) 아닐것이다. 자세히 봐라 다마(구슬)일 것이다. 라는  내용이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 차

 

하루는 아빠와 6살짜리 아들이 같이 목욕탕엘 갔다.  아들은 아빠 고추와 자기 고추가 틀리자 아들이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 고추와 내 고추는 왜 틀리죠?

임마 ! 아빠것은 자동차고 네것은 자전거란다. 아들은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자랑한다.

엄마!

아빠 고추는 자동차 고 내 고추는 자전거래 ! 

그러자 엄마 !

자동차면 뭐하니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걸,......ㅎ 듣고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빠에게 전한다.

아빠! 자동차면 뭐하녜요.!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빠 !

야 임마 ! 1호 터널에서는 시동이 꺼지만 2호 터널에서는 씽씽 달린단다.

그 말을 엄마에게 전했더니

엄마가 화가나서 엄마는 자동차 한 대 더 있단다,..... 

 

그러자 아들은 아빠한테 가서  아빠! 엄마는 신형 자동차 샀데요. 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빠! 아빠는 더멋진 3호 터널 공사중이란다.

 

아들은 그말을 듣고 엄마에게 다가가 말을 전한다. 아빠는 더 멋진 3호 터널 공사 중이래요.

엄마가 그말을 듣고 하는말 ! ! 

*
*
*

"엄마는 어제밤 힘좋은 외제차도 타봤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머 속담

 

영감 밥은 누워 먹고

아들 밥은 앉아 먹고

 

딸의 밥은 서서 먹는다.

남편 밥은 아랫목에서 먹고 

 

아들 밥은 윗목에서 먹고

딸 밥은 부억에서 먹는다.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돈이고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남의 서방과는 살아도

남의 새끼는 못 데리고 산다.

 

남편덕을 못 보면 

자식덕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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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건 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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