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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마디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1

취 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
*
*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잡아주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 할머니 와 택시

 

시골 할매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

할매요 ! 5,500원입니데이,.....

우짜꼬  기사양반요.

미안하지만 오백원어치만 뒤로 빠꾸(후진) 좀 해주소 잉 ! 돈이 5,000원 뿐이라서 ~ ~

기사가 말했다.

할매여 됐슴더.  고마 내리이소,....

 

할매가 말했다.

어데요 !

나는 그런 경우 없는 짓은 못해요.

500원어치만 뒤로 빠꾸 좀 해주소.,.....! !

*
*
*

기사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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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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