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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19|조회수14 목록 댓글 1

결혼 반대

 

교제한지 2년이 넘도록 남자가 결혼하자는 말을 하지 않아서 초조해진 여자가

결혼이야기를 꺼냈어,   

남자는 못 들은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했습니다. 이대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여자가 남자에게 따졌습니다.

 

여자 :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에요?

남자 :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서 결혼말을 꺼내지도 못해"

 

여자 :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세요? 아버님? 어머님?

남자 : "아니,.....! "

여자 : "부모님이 아니면 도대체 누구가 반대를 해요?

*
*
*

남자 :  ~ ~ ~ 내 ~ ~ ~마누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티즈 승 유머

 

어느날 마티즈 탄 아줌마가 달리고 있는데 빨간 신호등이 들어와 차를 멈추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서

그렌저를 탄 아줌마가 멈춰서서는 잘난체 하려고 마티즈 탄 아줌마한테 껌을 짝짝 씹으며 물었다.

언니 ! ! ! 그 마티즈 얼마 주고 샀어?

그러자 마티즈탄 아줌마는 별꼴은 다보겠네!! 하고 계속 달리고 있었다.

어느 정도 달리자 빨간불이 들어와 또 멈춰 서 있는데, 그랜저 탄 아줌마가 다시 멈춰서서는 다시 물었다.

"언니! 그 마티즈 얼마주고 샀냐니까?,......"

마티즈 탄 아줌마가 다시 생까고 달리고 있었다.

또 빨간 불,......

마터즈 탄 아줌마가 멈추자 그렌져 타고온 아줌마가 옆에 멈춰서서 다시 물었다.

언니 ! ! !

그 마티즈 얼마주고 샀냐고 물어봤지?

그러자 마티즈 탄 아줌마  왈,.....

*
*
*

"야 이년아 ! 벤츠 사니까 덤으로 껴 주더라"

~ 됐니~

마티즈 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처가 문제

 

한 중년 남자가 젊고 예쁜 여자와 정사를 하다가 복상사 헀다.

그런데 남자의 물건이 죽지 않고 마냥 성난 그대로 서 있어서 입관해야 하는데 관이 닫히질 않았다.

어떤 처방을 해도 물건이 계속 서 있어서 난감했다.

그러던 중

고명한 스님 한 분이 오셔서 불공을 드리자 남자의 물건이 슬그머니 죽는 게  아닌가.

입관을 마치고,

하도 신기해서 스님께 불공 드린 내용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스님 왈,

*
*
*

"본처 온다, 본처 온다, 본처 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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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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