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공약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에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당의 후보자들이 찾아와 열띤 공약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처음으로 출마한 듯한 남성이 보였습니다.
그때 그 후보가 하는 말 여러분!
제가 이번에 국회의원이 되면 이 마을에 병원도 만들고 넓직한 길도 만들고 멋진 다리도 하나
놓겠습니다.
이 말을 듣고 나이 많은 노인 한 분이
"아이 저것도 공약이라고~! 강도 없는 이 마을에 다리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못 믿겠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니,
그 후보자 잔뜩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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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걱정 마십시오! ! 제가 아담한 강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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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보이
결혼을 앞 두고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와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쳐가 났다.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 수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보호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날밤,.....
드디어 잠자리에 들었는데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여자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 그곳을 보여주며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에요,.....
가지세요"
그러자 이 바람둥이,....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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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떻고? 봐 ! 아직 박스(Box)도 안 뜯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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