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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마디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1

그 남편의 그 아내

 

1년동안 해외 근무를 하다가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그동안의 회포를 풀며 아내와

격정적으로 사랑을 나누었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세차게 불면서 현관문이 "쾅!"하고

닫혔다.

남편은 깜짝놀라 일어서며 말했다.

"당신 남편이 들어왔나봐 !"

*
*
*

"아니에요 ! 그이는 외국에 가 있어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골 며느리

 

첩첩 산중 시골에 임신이 안돼 고민하던 며느리가 있었다.

어느날 산 너머 사는 새댁이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신식 병원을 찾았다.의사 : 옷벗고 준비하세요.벗고 누워  외간 남자 앞에서 ? 며느리는 침상에 올라서도 차마 옷을 벗지 못하고 생각했다.

 

이래서 병원에 오면 임신이 되는구나어떡하지,.... 그때 의사가 또 들여다 보더니 말했다. 빨리 벗어요 !.그러자 며느리의 울음섞인 목소리로 *
*
*
"선생님이 먼저 벗 ~으 ~ 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유소 유머

 

어느날 대낮에 부부가 부부관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일곱살 아들 녀석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보고 말았습니다.

아빠 ! 뭐해요?

"응, 엄마한테 기름을 넣고 있는 중이다."

아들 녀석 왈 !

 

아버지 !

아까 이웃집 아저씨가 와서 기름 잔뜩 채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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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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