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석인사

花 無 十 日 紅

작성자조형택|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1

 

人 生 不 滿 百 常 懷 千 歲 憂

인 생 불 만 백 상 회 천 세 우

☞ 인생 백년도 채우기 힘든데 천년을 살 것처럼 근심을 품고 산다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형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행복하세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