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 속에 있어야 하지 바깥으로 나가면 안 된다.
내가, 주인이, 몸속에 있어야지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
몸이 아픈 거는 몸이 내 속에 주인이 못 머물게 하는 것이다.
내가 몸 속에 항상 머물러 있으면 몸이 안 아프게 된다.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기도가 너무 간절하여
부처가 기도를 들어주려고 보니
자기가 자기 몸 속에 머물지 않고 밖에 나와 기도하고 있어
자기 몸 속에 자기가 없어 주려고 해도 줄 수가 없다.
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주려고 해도 줄 수가 없다.
◎ 우주의 중심에서부터, 우주의 끝에서부터 끝까지 기둥을 세우고
기둥을 잡고 좌우로 흔들어 보며 그 기운을 느껴본다.
기둥에서부터 내리쉬는 숨에 힘을 붙여 우주의 끝까지 펼치고
그 기운을 보호막으로 바꾸어 빛도 같이 붙여
대우주 전체를 밝힌다.
거기에 최대한 힘을 실어서 대우주 전체에 저장하고 갈무리하고,
세포 하나하나 골수세포에까지 저장하고 갈무리한다.
◎ 그 기운 그대로 천부경 3독. 천부경 글자 한자 한자에 힘을 실어준다.
그 기운 그대로 느낀 것 그대로 내리쉬는 숨에 최대한 힘을 붙여 가지고
저장하고 갈무리하고 마친다.
◎ 참석자
무궁조화주님, 이외경, 김기숙, 김현자
◎ 회비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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