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찰 중 태백산 망경사와 지리산 법계사 다음으로 높은 산에 위치한 비슬산 大見寺(해발 1001m). 신라 흥덕왕때 창건된 사찰로 임진왜란시 불탄 후 1900년 중창 되었으나 1917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강제 폐사되었음. 大見寺 대웅전이 일본쪽을 바라보고 있어 대마도를 끌어 당기고 일본의 기세를 꺾는다는 이유였다고 한다. 100년 가까이 절터만 남아 있다가 2014년 대웅전을 비롯한 4동의 건물이 복원됨. 대견사 삼층석탑 - 비슬산 남쪽 자락 대견사 앞에 위치한 3층 석탐으로 통일신라 후기에 제작되었다고 하며 절벽의 바위 위에 세워져 있다. 비슬산 조화봉(해발 1057m)에 설치된 강우레이더 관측소 비슬산 대견봉에 오르다. 해발 103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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