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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부고)

작성자회곡| 작성시간14.11.05| 조회수9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작교 작성시간14.11.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처음처럼 작성시간14.11.05 전화번호가 잘못적혀있네요
    010 ㅡ 8571 ㅡ 4506
  • 작성자 에브노말 작성시간14.1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지명 전영택 작성시간14.1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며 멀리에서 유가족의 슬픔을 위로합니다.
  • 작성자 솔내 작성시간14.11.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승리자 작성시간14.11.13 이 몸을 품었던 - 저의 어머님이 6월14일 소천하셨습니다.
    6월 16일 대구 화장장에가서...화장을 하고... 예천 지보면 선산에 뼈를 묻어드렸습니다.
    그때 연세가 95세였는데--대구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새벽 에 승천하셨습니다.
    부모님은 돌가가시면서도...자식에게.. 사랑의 향기를 나타내십니다.
    ..이몸은 불효자식입니다. 어머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부모 앞에 철이 없고, 너무나 무지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다가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인생인데...
    살아 생전에 효를 해야지... 죽음 이후에는 후회만 남습니다.
    김 수일님의 애통하는 마음-- 나도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 작성자 경제부총리 작성시간14.11.18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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