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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자 작성시간14.11.13 이 몸을 품었던 - 저의 어머님이 6월14일 소천하셨습니다.
6월 16일 대구 화장장에가서...화장을 하고... 예천 지보면 선산에 뼈를 묻어드렸습니다.
그때 연세가 95세였는데--대구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새벽 에 승천하셨습니다.
부모님은 돌가가시면서도...자식에게.. 사랑의 향기를 나타내십니다.
..이몸은 불효자식입니다. 어머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부모 앞에 철이 없고, 너무나 무지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다가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인생인데...
살아 생전에 효를 해야지... 죽음 이후에는 후회만 남습니다.
김 수일님의 애통하는 마음-- 나도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