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승리자작성시간17.08.26
한글이..세상의 나라 조선에 태어나서...오랜 세월따라... 걸음 걸음 걸어 왔건만. 뭇 백성들에게 사랑 주고. 사랑 받고...오늘에 이르렀는데. ..이 시대에 와서는 ..나라 안에 이방나라의 글자로 온갖 간판을 채우고있느니... ..그때 그시절 사람을이 알아 볼 수 있을 까? ..그 시대 한글 창제 하신 여러 분들 께.. 미미미 미안한 마음이 있네요. ..어서 하루 빨리... 도로 정비 하듯...한글을 바르게 기르치고 배우게 하는 정비사가 나타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