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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걷기 클럽

★"사우회" 6월 올레길 ★

작성자안민수|작성시간17.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0

♡"사우회" 6월 올레길 행사(2017.6.20.) ♡

***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좋은 산행길 걷기를 잘 마치게 됨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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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지하철 1번출구 달성5번 09시 20분발 →기내미재 하차→ 임도따라걷기→
명심보감로 →명곡소방서 →월배시장 식당 점심























한자에 대한 약간의 지식만 있어도 이런 실수는 없을 것 같은데......?
"毁損" 훼손을 회손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월배시장 "다모식당"에서 소구레 전골을 점심으로 하였다.




6월 20일 “12사우회”올레길 행사 안내

1.일시 : 6월 20일(화) 09시 10분까지 대곡역 1번출구로 나와 달성5번

승차 (버스출발 09시 17~22분 사이임 용연사행 버스는 2~3시 간 간격으로 운행. 명곡초등앞 지나 기내미재로 가는 버스임)

2.장소 : 기내미재 하차하여 임도1,5km 걸어내려와 “명심보감길”걷기 (2.3km정도) 전코스가 평탄한 하산길임 (老弱者 트레킹 코스)

3.점심은 명곡우체국근처 중국집 이용 예정이므로 간식 및 음료수 지참

※橫渠先生曰 今之朋友 擇其善柔以相與하여 拍肩執袂하여 以爲氣合하고 一言不合이어든 怒氣相加하나니 朋友之際欲其上下不倦이라 於朋友之間 主其敬者하여 日相親與하여 得效最速하나니라 (小學 嘉言 第五)

(횡거선생왈 “오늘날 붕우들은 柔順하기를 잘 하는 사람을 가려 서로친하여 어깨를 치고 옷소매를 붙잡으면서 意氣가 投合했다고 여기고 한 마디 말이라고 합하지 않으면 怒氣를 서로 가하나, 붕우지간에는 그 서로 낫추기를 게을리하지 않고자 해야한다. 그러므로 붕우사이에는 그 恭敬을 주장하는 자라야 날로 서로 친하여 效力을 얻음이 가장빠르게 된다” ※袂:소매 몌)

장재(張載 : 1020~1077)는 중국 송나라 시대의 사상가이다.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자는 자후(子厚)이다. 봉상미현의 횡거진(橫渠鎭) 출신이었기 때문 에횡거 선생(橫渠先生)이라고 호칭된다.[1] 존칭하여 장자(張子)라고 불린다.

•敬慕才德 •恭則不侮 •喫虧是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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