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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오경]신명 3, 1 - 11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수다

작성자김대성(스테파노)|작성시간26.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0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수다
1   “우리는 발길을 돌려 바산 쪽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바산 임금 이 우리에게 맞서 싸우려고 온 백성을 거느

   리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2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온 백성과 그의 땅을 너희 손에

   넘겨 주었으니, 너희는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을 쳐부수었듯이 그를 쳐부수어라.’
3 이렇게 우리 하느님께서 바산 임금 과 그의 온 백성을 우리 손에 넘겨주셨으므로, 우리는 생존자 하나

   남기지 않고 그들을 모두 쳐부수었다.
4 그래서 우리는 그의 성읍들을 모두 점령하였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바산에서

   다스리던 의 왕국인 아르곱 전 지역에는 성읍이 예순 개나 있었는데,
5 그 성읍들은  모두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으로 요새가 되어 있었다.  그 밖에 성벽이 없는 마을들도 매우

   많았다.
6 우리는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전멸시켰다. 모든 성읍에서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전멸

   시켰다.
7 그러나 성읍들의 모든 가축과 노획물은 전리품으로 거두었다.
8 이렇게  우리는  요르단  건너편에  있던  아모리족의 두 임금으로부터 아르논 강에서 헤르몬 산에 이르는 땅을

    빼앗았다. ㅡ
9 헤르몬시돈인들은 시르욘이라 하고, 아모리족은 스니르라고 하였다. ㅡ
10 우리는 고원 지대에 있는 모든 성읍과 살카에드레이에 이르기까지 길앗바산의 전 지역을, 곧 바산에서

    다스리던 의 왕국의 성읍들을 빼앗았던 것이다. ㅡ
11 바산 임금 라파인들 가운데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쇠로 만든 그의 침대가 지금도 암몬 자손들이 사는

    라빠있지 않은가?  그것은 보통 암마로 길이가 아홉 암마, 너비가 네 암마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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