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0572 글쓴이 정**
담당부서 등록일 2005-06-24 오전 1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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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제목 악취때문에 부부싸움 까지!
내용
악취관리지역으로 고시된 이후 악취가 더하는 군요. 이런 개떡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안산시에서 2005년 2월 10일 악취방지법 발효되면 좋진다고 하더니, 악취가 계속되니까? 악취관리지역으로 고시가 되어야만 좋아진다고 말을 바꾸더군요.
악취관리지역으로 고시된 후 오히려 악취가 더합니다. 어제 전화했더니 내년 5월까지 가야 좋아지다고 개떡같은 거짓말을 또하네요.
요즘악취가 극성을 부리는군요. 어제 퇴근하여 차에서 내리느순간 악취가 코를 자극 하더군요. 집에 들어가서 냄새나느데 문열어 놓았다고 뭐라고 했더니 아이들과 집사람이 냄새 안난다고 합니다. 이제 코가 마비된것 같습니다.
올봄 제가 에어컨 사자고 했더니 집사람이 문열어 놓으면 시원하다고 반대 했습니다. 싸움의 요지 입니다.
어떻게 된것이 공단 안에서보다 시내에서 악취가 더 납니다. 개같은 악취업자 염색단지 때문이죠.
법을 개떡같이 만들었으니 악취 업자들이 마음놓고 더뿜어대는 모양 입니다.
정말 이사가게 안산시에서 대출좀 해주시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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