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라돌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3.21
그런데 예전부터 연세가 좀 있으신 어르신들께서 악취 말씀하시며 두통이 난다고 말씀하는 경우가 가끔씩 있긴 했어요. (젊은 분들은 잘모르겠다 내지 전혀 안난다고 하는 날에도) 주로 공단인근 위주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셔서 그런 경우도 있었고... 개인차도 물론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보라돌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3.21
악취강도가 다소 높을때는 어느정도 인지를 하실 것 같고 민원 통계상 분포는 절반 정도가 초지동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신도시 초지동등에 가장 근접한 인근 염색단지 대상으로 정밀조사에 착수키로 한 상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