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이 아마 세계 환경의 날인가 그렇다고 그러죠?
그 다음날이자 공휴일인 6월 6일 현충일에 안산호수공원에서
뭔 행사 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날 따로 차려진 시화호 관련 부스에 있을지
아니면 다른 시민단체 부스를 헤메이며 놀고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
호수공원 놀러 나오시는 분들 계시면 한번 뵙죠.
날짜 임박해서 장소, 연락처 다시 올리겠고요.
요즘에 본의 아니게 반 상근자 노릇까지 하느라 이것저것 맡아서 하는 게 많은데
그럼에도 예전처럼 까페에 자세히 안적고 그냥 넘어가는게 점점 많아집니다.
그럴 짬도 예전처럼 안되고
내용적으로도 다른 사람들 관련된 이야기를 언급하기에
부적절한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요.
에~ 그래서 부족한 것은 말로 좀 때우려고... 라기보다는 -.-
현재 상황등 궁금하신 게 있으면 말씀 나누도록 하죠.
선착순으로 드릴 선물은 쫌 있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엊그제 원곡동 경남아너스빌 사는 분께 무료로 헌 자전거 한대 얻어왔는데
앞브레이크도 좀 손봐야 되겠고 죄다 녹슨 것도 다 닦아내야 되겠네요.
전부 값싼 생활 자전거들이지만 이제 자전거 3대째가 되었군요.
이건 선물이 아니라 단순히 자랑이었습니다.
선착순 선물은 따로 드리죠.
(주고도 욕먹는 게 아닐까 의심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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