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현이 엄마에요 요놈이 클라이밍에
관심을 갖을줄 몰랐네요 덕분에 암장도 알게되고 반가워요 ㅎ 다름이 아니라 우리 아들이 마음에 상처가 좀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심리치료도 하고 있답니다.. 간혹 말을걸어도 버릇없이 군다거나 대답을 안한다거나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있어요 보는저도 싫을정도로여 본인의 감정을 잘 표현을 못하다 보니 생기는건데요 지금 그런 문제의 행동들을 고치는 중이에요 그러니 회원 여러분께서 너무 버릇 없는 아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제가 상현이에게 대하는모습 보면 답답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하나의 방법이니 이해 부탁드려요 ^^이렇게 글로 양해를 구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ㅎㅎ 저는 주로 오픈시간에 가서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카페에 종종 들리겠습니다 정말 봄이 오려는거 같아요 꽃샘추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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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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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oonso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19 ㅎㅎ 감사합니다 어려서 그런가 실력이 생각보다 빨리 느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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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수용 작성시간 13.03.16 네~~~^^부모마음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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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oonso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19 네 맞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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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시연 작성시간 13.03.22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니. 클라이밍 매력에 빠진걸 보니 "갑"인 아이네요. 저도 응원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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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인영 작성시간 13.05.19 안녕하세요 ^^
암벽을 하니 어떤점이 조은가요?
저아이도 한번시켜볼까햇어요^^
끈기도없고 ㅠㅠ 의지력도 인내력이 만이부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