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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영결식 날 생생한 모습의 오색채운과 하얀 비둘기

작성자거부기|작성시간09.06.01|조회수245 목록 댓글 0

   

노무현 "상록수'

 
 
 
 
 
고 노무현대통령의 영결식이 있었던 날 노제가 열린 시청광장에서 포착된 오색채운
 
봉화마을에서 운구때 나타나 영구차를 계속 따라 다녔다는 평화의 상징인 하얀비둘기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슴니다.
 
반면에 전쟁의 상징이라는 불길한 붉은 달도 그날 밤 포착되어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불안한 마음도 엄습하고 있구요.
 
아래 사진과 동영상으로 나타난 엄연한 사실에 대해
 
보는 사람마다 느낌과 해석이 다를 것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슴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만연되고,증폭되고 있는 갈등국면이 빨리 해소 되어야 함니다.
 
고인의 죽음과 하늘의 계시가 정쟁의 밑거름으로 악용되어서는 안될것이며
 
잘못된게 있다면 과감하게 빨리 치유하는 위정자의 결단과
 
더 이상의 비약을 자제하고 시국안정에 동참하는 국민들의 자세가 필요 합니다.
 
고집불통의 밀어 부치기는 더 이상 안됨니다.
 
또한 전임 대통령의 죽음이 혼란을 부추키는 도구가 되어서도 안될 것 입니다.
 
 
 
 
 
 
 
 
 

5월 29일  영결식후 노제가 열렸던 서울광장에

나타난  오색채운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다들 무지개라고 표현하시는데

이것은 무지개가 아니고 오색채운이라는 겁니다.

 

무지개는 비가 오다 말다 하는날 흔히 볼수있는 것이고

오색채운은 비가 오지 않는 맑은날에 생기는

다섯가지 빛깔의 구름입니다.

 

보통사람들은 평생에 한번 보기도 어렵다는,

한번 보는것만으로도 상서로운 길조로 여겨지는것으로,

티벳의  부처로 추앙받는 파드마삼바바의 탄생일에

파드마삼바바가 세운 사원뒤로 하늘에 오색채운이 나타난적 있었고

 

한국에서는  성철스님의 다비식때 있었던 같은 현상입니다.

다비식이라는 말은 불교에서 스님 돌아가시면 화장하는 걸 말합니다.

그러니까 대통령님 영결식날 화장하는 날 나타났으니 똑같은 경우입니다.

 

티벳사자의 서라는 책에 보면 이런 오색채운은

바른 수행을 한 구도자가 열반에 들때 나타나는 상서로운 현상이라고 합니다.

 

 

시청앞 노제 도중 오색채운을 바라보고 있는 권여사와 건호군 동영상

 



 
 
 
노대통령 영구차를 계속 따라 다녔다는 평화의 상징인 하얀 비둘기
 

 

 

 

노무현대통령님 운구전 나타난 비둘기.

 

이 하얀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라 합니다.

 

바로 성서에서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을때에

하나님이 성령의 표시로 저 하얀비둘기를 보냈다 함니다.

 

 

 

그리고 전쟁을 상징한다는 그날 밤의 붉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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