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사에 도착하여 최종채 화순군 문화관광 해설사님의 주옥같은 명해설을 귀담아 들이며 출사겸 탐방을 시작했다.
운주사 입구이다. 사찰에는 보통 일주문이 있고 사천왕문이 있고 해탈문이 있는데 운주사에는 사천왕문도 해탈문도 없다.
운주사는 제일 먼저 9층 탑 부터 시작된다. 운주사 9층석탑은 보물 제796호다.
9층 탑신석 안에 겹마름모꼴의 기하학적 무늬와 네잎의 꽃잎 문양은 유일하게 운주사의 탑만이 간직하고 있다고한다.
불상들의 다양한 모습이 흥미롭다.
운주사 석조불감이다. 이 석조불감의 특징은 등을 맞댄 쌍불감 이다. 보물 제797호다.
원형다층 석탑 이다. 호떡 같이 재밌게 생겼다. 보물 제 798호이다.
대웅전 앞 4층 석탑이다. 벼락을 맞아 훼손 되었다고한다.
4층 항아리 탑이다. 일제시대 까지는 7층 이었다고 한다. 탑의 형식이 기이하다.
불사바위 가는길이다.
도선국사가 이곳에 앉아서 운주사 천불 천탑의 공사를 지휘감독했다 하여 불사바위 또는 공사바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불사바위에서 바라보니 천불 천탑과 사찰이 한눈에 들어온다. 멋있다.
마애여래좌상 이다. 명당탑 뒷편 암벽에 새겨져 있으며 머리와 이마는 거이없고 코만 비교적 뚜렷한 모양을 하고있다.
대웅전 뒷편의 장독대가 운치를 더해준다.
명당탑(원반형 3층석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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