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안성시의 이야기가 담긴
안성맞춤박물관에 방문했어요~
박물관에서 다양한 옛날 물건을 보았어요
옛날부터 여러 그릇, 악기 등 다양한 물건을 유기로 만들었다고 해요~
여러 유기 물건을 만드는 것은 우리 안성이 으뜸이랍니다 👍
친구들이 특히 신기해했던 것은
옛날 궁중악기인 운라!
실로폰처럼 유기로 만들어진 원판마다 소리가 달라요.
선생님이 악보를 보며 아리랑을 연주해보자, 돌아와서도 한참을 아~리랑 흥얼거렸답니다 😅
도장으로 멋진 안성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종이 책갈피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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