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고 있는 일터의 안성시는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지난해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4곳이 선정돼 가까운 일본과 중국에서도 개막 행사를 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삶의 근본은 문화, 정서에서 비롯된다고 했듯이 문화가 풍요로워야 좋은 정서가 나은 문화가 되어서 생각들이 건전해지므로써 정신과 산업 발전이 동시에 발전되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선 우리문화를 지독하게 배우고 따라하는 것들도 많아고 있듯이 우리는 우리의 고유한 문화예술을 더 배우고 미래를 향해 발전시켜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안성문인협회장을 4년간 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문학테마도서관>을 구상하여 이를 상부에 건의, 설계도서를 제출하여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문학테마도서관을 만들었으며 이러한 것들이 모아지면 하나의 문화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안성시는 <안성맞춤>이란 단어가 생길 정도로 우리나라의 독보적인 장인, 문인, 화가 및 조각가 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며 현재 문확관이 3개(사설은 제외)나 되며 해마다 문학인들의 문학기행지로 많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근대화된 포도의 시배지이기도 합니다. 프랑스 신부가 미사주를 만들기 위해서 프랑스에서 묘목을 가져와 재배한 것이 우리나라 포도의 주산지였으며 우리 농업을 발전시었으며 그 신부님께서 설립하신 중고등학교가 많은 근대화의 역군을 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와 배경으로 유불선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곳, 안성시는 미리내 성지, 죽산성지, 칠장사와 청룡사, 석남사 등 사찰, 과 교회들이 근대화에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국보 등 보물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안성남사당바우덕이 풍물패는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도하였을 정도로 그 장단과 가락은 바로 우리의 얼이고 정서의 하나일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문화를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K-Poop, K-food, 등 한류가 지금 지구촌을 누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