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동물중에도 수행자가 있다

작성자반야월| 작성시간11.10.03| 조회수144|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錦江 작성시간11.10.03 감동적인 실화이군요. 말 없는 짐승이라 함부로 해서는 안 되겠군요.

    그런 것을 보면 더욱 더 살아 있는 것들을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사람과 다를 바가 없는 고양이네요.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섬진강 작성시간11.10.03 저는 해탈이를 직접봤지요.. 상주 용주사인가?? 비구니스님들만 게시는곳인데요.. 제아들일로 기도 잘하시는 스님 찾으러 갔다가 암생각없이 절에 들러 법당에서 절하고 나오다가 일조스님만나 사정얘기했더니 제가 살고 있는 집앞에 절을 두고 다른곳을 두르고있다며 호령하시대요.. 그때 스님방에서 해탈이를 봤지요.. 스님 친견동안 방 저쪽에 가만히 소리내지않고 있다가 방을 나가고..스님이 먹을 꺼 주니 음식을 입에 대고 눈물을 흘리고.. 정말 신기했어요..
  • 작성자 김근식(一乘) 작성시간11.10.03 눈물나는 감동이군요.
    사악한이를 원수로 보지 않고 연민으로 바라보는 호주의 소,
    비록 고양이의 몸을 받았지만, 깨달음을 향해 계를 지키는 해탈이는
    나태해지고 게으른 나를 다시 되돌아보고 마음 다시 챙기게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승합장
  • 작성자 목동-최영근 작성시간11.10.03 저도 감동 받았습니다.
    평소에 저는 가능한 채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반성하고 참회합니다.
  • 작성자 기도일념 작성시간11.10.03 비록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그들의 행동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내용의 글과 사진들,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모소재연수약사유리광여래
  • 작성자 정도(淨道)거사 작성시간11.10.03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네요........()...
  • 작성자 혜해심(건축설계) 작성시간11.10.03 고개가 쑥여집니다 저보다 불심이 더욱 높네요 반성하겠습니다
  • 작성자 세영 작성시간11.10.04 정말 소도 그렇고 해탈보살도 그렇고 숙연해지네요. 짐승의 몸을 받고도 저런 수행을 하는데 우리 불자들 정신 바짝차려야 되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