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서울 강서 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5,6
학년을 대상으로 “직업인과의 만남” 행사에 참가하여 바람직한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마술과 레크레이션으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7월 7일)에는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정곡초등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그들의 밝은 얼굴을 보며 대한 민국의 미래는 희망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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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서울 강서 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5,6
학년을 대상으로 “직업인과의 만남” 행사에 참가하여 바람직한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마술과 레크레이션으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7월 7일)에는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정곡초등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그들의 밝은 얼굴을 보며 대한 민국의 미래는 희망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