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윤(楷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06 내가 지금 고달픈 것은 전생의 진 빚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왜 나만 늘 이렇게 안 풀릴까?'하고 지금도 생각하고 계신다면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복(福) 지으십시 요..그리고, 무주상 보시부터, 무조건 시작 하십시요!! 어렵지 않습니다..복 짓고, 공덕쌓고.. 나보다 못한 사람들 돕고..그러다 보면, 어느새 부처님의 가피 속에서만 살게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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