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조깅 하고 있었다.
둘이서 한참을 달리고 있는데...
주위 사람들이 사오정 부녀를
보고 손까락질 하면서 낄~낄 거리며
웃고 있었다.
"어머 어머, 저것 좀봐?,, 신발을
짝 짝이 신었서"ㅋㅋㅋ
사오정이 놀라서 자기 시발을 보니
오른발은 빨간색 왼발은 휜색이 였다.
사오정은 창피해서
딸 보고 얼른 집에가서 운동화
가져오라고 시키다.
잠시후 딸내미 빈 손으로 헐레 벌떡
뛰어 와서 한다는 말이.............?
"아빠, 소용없어 집에 있는것도,.
짝 짝 이야?"~
한짝은 빨간색, 또 한짝은 흰색 이야!"
ㅋㅋㅋ돌아삔다, 웃고 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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