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현덕화(頭利)작성시간14.10.01
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빠를 스님글을 읽을 때마다 떠올리게 됩니다.. 10년을 누워계서서 엄마를 많이도 힘들게 하셨는데 그래도 사랑을 많이 주고 가셔서 좋은곳에 계신다는것을 압니다.. 스님께서 쓰시는 이 글들은 승진이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법우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거 같아요. 정말잘돼 가 긍정의 힘이라면 아빠는 팔불출은 인성을 바꾸어 놓는듯 합니다..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안심지혜심작성시간14.10.01
현덕화님도 제가 얼마나 존경하는 사람인 지 몰라요. 스님의 법문대로 그대로 행하시고, 흔들림없는 진정한 불자이신 것 같아요. 안심정사 일도 맡아서 하시는 것 같고, 어머니도 잘 모시니 효녀이세요. 현덕화님의 글을 보면, 사라져가던 신심이 샘 솟아나요. 정말 반갑습니다.
작성자목동-최영근작성시간14.10.01
법안 스님의 아침 편지 한장이 저 뿐만 아니라 안심정사 법우님들의 생각과 생활을 바뀌게 합니다. 자녀에게 전해지는 부처님 말씀을 읽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희망과 꿈을 갖고 나름대로 멋진 인생을 계획하고 실천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며 오늘 훈련도 긍정의 메세지가 전해지어 무사히 잘 마치기를 바라며 ---
작성자안심지혜심작성시간14.10.01
스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희들이 열열히 응원하고 있으니 많은 글 올려주세요. 저도 오늘 한 달만에 군대아들한테 전화를 받았는데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해놓고는, 부랴부랴 안심카페 열어서, 스님의 글을 마치 제 한듯이 꾸며서 말해줬어요. 근데 아들이 눈치를 다 채버렸어요. 딱 걸렸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