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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팔불출(9)

작성자일향전념| 작성시간14.10.01| 조회수26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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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현덕화(頭利) 작성시간14.10.01 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빠를 스님글을 읽을 때마다 떠올리게 됩니다.. 10년을 누워계서서 엄마를 많이도 힘들게 하셨는데 그래도 사랑을 많이 주고 가셔서 좋은곳에 계신다는것을 압니다..
    스님께서 쓰시는 이 글들은 승진이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법우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거 같아요. 정말잘돼 가 긍정의 힘이라면 아빠는 팔불출은 인성을 바꾸어 놓는듯 합니다..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심지혜심 작성시간14.10.01 현덕화님도 제가 얼마나 존경하는 사람인 지 몰라요.
    스님의 법문대로 그대로 행하시고, 흔들림없는 진정한 불자이신 것 같아요.
    안심정사 일도 맡아서 하시는 것 같고, 어머니도 잘 모시니 효녀이세요.
    현덕화님의 글을 보면, 사라져가던 신심이 샘 솟아나요. 정말 반갑습니다.
  • 작성자 淨信行 작성시간14.10.01 "한계는 스스로 만드는 것, 그래서 한계는 없다"
    넵^^
    힘차고 복짓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_()_
  • 작성자 you아름다운세상 작성시간14.10.01 건강한 군생활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자비문(선도행) 작성시간14.10.01 스님의 팔불출은 또 다른 법문입니다.자식에 대한 생각과 저 자신 또 한번 더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법순이 작성시간14.10.01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글을 모방해서 딸아이에게 보냈습니다.
    아무말 없던 딸이 어제는 이마트 왔는데
    엄마 먹고 싶은거 없어, 사갈께 하는거에요
    깜짝 놀라면서도 한편으론 스님의 아들에 대한
    사랑이 제딸아이에게도 그대로 전해졌나봐요
    감사합니다.~열심히 퍼갑니다.~^^
  • 작성자 목동-최영근 작성시간14.10.01 법안 스님의 아침 편지 한장이
    저 뿐만 아니라
    안심정사 법우님들의 생각과 생활을 바뀌게 합니다.
    자녀에게 전해지는 부처님 말씀을 읽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희망과 꿈을 갖고
    나름대로 멋진 인생을 계획하고
    실천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며
    오늘 훈련도 긍정의 메세지가 전해지어 무사히 잘 마치기를
    바라며 ---

    아미타불 _()_
  • 작성자 권소희 작성시간14.10.01 스님~~~매일아침기다려지는 편지입니다~
    법문을들을때의 감동이 글로도 생생하게느껴집니다~
    10월을시작하는첫날.. 좋은인연과 행운의달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안심지혜심 작성시간14.10.01 스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희들이 열열히 응원하고 있으니 많은 글 올려주세요.
    저도 오늘 한 달만에 군대아들한테 전화를 받았는데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해놓고는, 부랴부랴 안심카페 열어서, 스님의 글을 마치 제 한듯이 꾸며서 말해줬어요.
    근데 아들이 눈치를 다 채버렸어요. 딱 걸렸어요. ㅎㅎㅎ
  • 작성자 안심보명덕 작성시간14.10.02 감사합니다. 아드님을 향한 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모든 엄마 아버지의 마음을 스님께서 대신
    글로 표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들이,아들들이 모두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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