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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팔불출(11)

작성자일향전념| 작성시간14.10.03| 조회수37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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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목동-최영근 작성시간14.10.03 "인생이 무엇인지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면서
    밤새워 고민하지 않은 이와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다시한번 새겨봅니다.
    남자들은 처음 군에 가면 신병교육대에 훈련 기간 중에 제일 불편한게 식사시간 이지요
    일식 삼찬이라 하지만
    70년 대에는 보리밥에 멀건 된장국, 김치 몇조각, 그리고 특식이라고 꽁치 한토막
    처음에는 어떻게 먹지?
    망설임이 있었지만 이것도 군인이 되기위한 훈련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나니
    먹을 만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전투중에 이런 식탁에서 따뜻한 국 맛을 모르겠지요

    내가 지금의 상황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느냐는
    지옥과 극락처럼 종이 한장, 아니 커텐 한장 차이일 겁니다.
  • 작성자 조길상행 작성시간14.10.03 감사합니다...
  • 작성자 목동-최영근 작성시간14.10.03 승진이도 신병 교육대 훈련 생활을 하루 하루 보내면서
    긍정의 생각으로 마음 편하게 훈련 받기를 바라며
    안심정사의 많은 법우님들이 보내는 칭찬과 긍정의 메세지가 전달되어
    동료를 도와주고
    지휘관으로 부터 칭찬 받는
    대한 민국의 자랑스런 젊은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부처님의 가피로 좋은 시간 보내고 편한 잠자리가 되도록 기원하면서
    두 손 모아봅니다
    아미타불 _()_
  • 작성자 惠信 작성시간14.10.03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감사감사 작성시간14.10.04 군복입은 승진오빠 넘 멋지당~~~
    오빠 화이팅!!!
    할수있어
    정말잘돼
    스님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 작성자 성불화 작성시간14.10.04 저도 군훈련받아봤는데
    첨에 식사시간이 젤곤욕이였습니다
    밥이 보들보들한것도아니였고 집밥과 달리 뻣뻣하고 함께먹는시간맞춰야하고
    그땐 너무도힘들었는데
    지금생각하니 그때의 극한상황이 지금내가살고있는 밑거름이되는것같아요
    군훈련 조심히받으시구요
    좋은일 가득기득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아미타불 _()_
  • 작성자 길마중 작성시간14.10.0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안심보명덕 작성시간14.10.06 감사합니다.
    스님|
    오늘 하루도 가슴 따뜻하게 살게 해 주셨습니다. 아미타불_()_
  • 작성자 you아름다운세상 작성시간14.10.06 점점 건강하고 멋진 청년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법순이 작성시간14.10.06 늠름하고 잘~생겼습니다.
    스님~ 든든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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