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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ㅡ무지경(無知經) 색⋅수⋅상⋅행⋅식에 집착하지 말라

작성자無盡(구슬)| 작성시간22.08.19| 조회수9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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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숲속 작성시간22.08.19 안녕하세요! 요즘 경전을 하나씩 읽기 시작하고 궁금한게 생겨서 물어볼 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씁니다. 법화경에서 종지용출품과 여래수량품을 읽으면서 법문을 듣다보니, 부처님은 한 분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 원래 부처님은 한 분이신데 여려 부처님과 보살의 몸으로 화신하여 보여주시는 것이고, 미륵부처님도 석가모니 부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이라며, 중생에게 보여주신 것" 이라는 말씀의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 아울러 경전을 읽다가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 볼 곳은 없나요?
  • 답댓글 작성자 묘법심.정말잘돼 무량대복 받으세요 작성시간22.08.20 궁금하신 의문은 안심도량에 오셧으니 안심 법안 큰스님께 여쭈어 보십시요~~
    속 시원한 답을 얻으실겁니다
    또한 초보자라면... 법화경은 뒤로 하시고(나중에 보시라는 거에요)
    지장경을 강조 하시는 안심 큰스님 뜻을 따라 3천번 독경해 보십시요..
    의문은 독경중에 풀릴수도 있답니다
    안심도량에 오심을 합장 올리며 .
    도(도와주시고)
    구(구해주사고)
    살(살펴주시고)
    이(이추어주십시요) 되십시요
    아미타불....()()().
  • 답댓글 작성자 푸른숲속 작성시간22.08.21 묘법심.정말잘돼 무량대복 받으세요 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盡(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4 안녕하십니까?
    현문에 우답을 올립니다.

    부처님은 법신, 보신, 화신의 세 분의 부처님으로 구분합니다.
    법신(法身)은 우주에서 궁극적인 최고의 진리로서 결토 변화하지 않는 최대의 진실이며 범부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진여(眞如) 그 자체인 부처님을 뜻합니다.
    보신(報身)은 오랫동안 수행한 과보에 따라 완전한 지혜를 갖추신 부처님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시는 아미타불, 약사여래불입니다.
    화신은 지장경 2-6에 자세히 나와 있듯이 우리가 바로 보고 알 수 있는 모습으로 화현하신 부처님입니다.

    종지용출품에서 ‘부처님은 한 분이신데 여러 분의 모습으로 나타내시고, 미륵부처님도 석가모니부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이라는 말은 진여의 법신을 뜻하는 글입니다.

    또 <화엄경>에서 우리세계에는 세 겁(劫)에 걸쳐서 각각 천분의 부처님이 계셔서 삼천 분의 부처님이 계신다고 합니다.
    지장경 6-10에 ‘현겁의 천 분의 부처님께서 멸도하신 뒤까지도....’와 9-7에 현겁의 천불 모임 중에.....‘가 그 일부입니다.
    과거겁에 천 분의 부처님이 계셨고, 현겁에 천 분의 부처님이 계시고, 미래겁에 또 천 분의 부처님이 계시므로 삼세 삼천불이라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盡(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3 질문을 하시려면 010-8945-2261이나 bubhwa46@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아는대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안심정사 서울법당에 오시면 많은 법우님들께서 답을 드릴 것입니다.
  • 작성자 밀짚루피 작성시간22.08.20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 이병삼 작성시간22.08.23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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