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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좋은나거대한복많은나正禮보리심 작성시간19.09.10 봉사의 달인
쌤님
감사합니다.
이 생의 부처님법 만남
지장경과의 만남
안심정사와의 만남은
제생의 일취월장입니다...
그 무슨 업이 뒤에서 땡기더라도
카페 쌤님의 글을 보며 다시 맘을
다잡아가며,
또 다시 넘어졌다 일어나며,
수 없이 반복하지만,
그 찬란한 날이
아뇩댜라샴먁삼보리가
눈앞에 대기하고 있기에
일어나 뛰고
또 뛰고 한답니다.
눈뜨면 카페에 노크
일상생활과 지장보살님과 함께하며,
저녁이 되고 눈감을때을때면
카페에 노크하고
잠이 들지요...
간혹 이 리듬에서흐트러지면
한참 딜레마에 빠지곤 한답니다...
그럼 또 이렇게 선지식인
큰스님
쌤님
법우님들
글보며
다시금 앞을 보며" 어라
뛰어라"하고 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