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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재수불공 신청

생일공양 올립니다

작성자행복채널बोधिचित्त|작성시간26.06.10|조회수171 목록 댓글 2

태언 난지 58년인가~요
만감이 교차하는 아침
많은 일들의 좋은 일들이 기억에 별로 안 좋은 일들
그러나 이제는 안 좋은 일들이 먼저 나오는 게 아니고 좋은 일이 먼저 나옵니다. 이 모든 것이 부처님 법을 만났고 더군다나 바른 법을 만난 안심정사 법안 스님 덕분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바른 스승을 만나야 되고 바른 법을 만나야 됩니다. 또한 이거를 다르게 받아들여야 되고 올바르게 실천 수행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법을 만난다고 해서 꼭 바르게 수행을 해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바르게 노력을 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모든 것을 바르게 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을 많이 하여야 합니다. 지금은 집에서도 거사님을 보면 제가 지장 보살이 되겠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예전에만 해도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저 사람은 왜 저래 하고 그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이제는 세월이 약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법안 스님의 말씀 덕분에 부처님 모든 것을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세요. 이 기도 제목 정말 모든 것을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이 말씀 덕분에 저는 오늘도 집에서도 밖에서도 직장에서도 이 기도 제목 하나로 살고 있습니다. 이 기도 제목으로 거사님에게도 해당됩니다. 제가 지장 보살이 되는 겁니다. 마음의 여유로운 술을 마셔도 늦게 들어와도 지장 부살이 되어서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고 가끔 밥솥에 문을 안 닫고 가끔은 양념 찬장 양념 싱크대 예 문을 안 닫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왜 안 닫았어가 아니고 벽에 열려 있네. 다음에는 까먹지 말고 닫아. 내가 봤으니까 그러지. 아들이 보면 또 잔소리 듣잖아.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제가 닫아 놓고요 저도 아빠가 아들한테 잔소리 듣는 게 싫답니다. 이제야 서로가 한 마음이 되는 거 같습니다. 남들은 그런 말들을 합니다. 나이 먹어가면서 부부밖에 없다고 그런 말들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예전에는 그 말듯이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35년을 함께 살다 보니 이제 그런 생각이 들구요. 모든 내게 일어나는 일들은 내가 마음 먹은 대로 내가 기도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뜻깊은 날이라 휴가를 냈습니다. 하루 집에서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책도 지장경 독성도 마음껏 해보고 싶고요. 하루 집안일도 좀 하고 싶고요. 용왕님전 물공양 올 릴 까합니다. 그저 살아가는데 재물이 있어야 하기에 재물이 있어야지만 우리는 자비도 베풀 수 있고 물론 화안시도 있고 하지만 그것보다도 먹고 싶은거 못 먹고 하는 사람들 물건으로 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큰 자비인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느끼는 것인데 과일 하나라도 떡이라도 주면은 다 좋아라 합니다. 저는 공양물도 제가 가져온 거는 앞에 요구르트 아줌마 구두빵 아저씨 물론 다 돈들이 적은 건 아닙니다. 그치만 요구르트 아줌마는 아이들이 셋이고 옆에 마트 사장님은 아이들이 넷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다 나눠줬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셋 키울 때 . 방학 때가 되면 치킨도 두 마리씩 시키고. 그래서 직접 튀겨서 주기도 했었습니다. 예전에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음 글을 쓰는 게 아니고 음성으로 입력을 했기 때문에 오타가 있을 수도 있고 어휘가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글을 쓰는 것도 음성으로 많이 입력을 합니다. 그러니 너그러운 이해하시며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 왕님 전 물 11팩 부탁드립니다
서울법당 입금했 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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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채널बोधिचित्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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