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우님들과의 대화도 일상의 산법문이라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지장 제일이라 마음다잡고 부지런히 서둘러 준비완료
하였으나 그것은 저 만의 준비였습니다.
남편은 중국으로 떠나는날이었거든요.
집에서 잘다녀오세요 하고는 저는 서울의 백상선원으로 부지런히
발걸음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지요. 허나 그것도 그냥 남편의 애절한
말로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래 양보 하자. 공항에서 바로 백상선원으로 향하지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보내고자 함께 하였습니다.
맘과 머리는 지장재일 진행되는 법당 생각으로 가득한채로 도착했습니다.
기도중에 나타난다는여러가지 마장에대해 듣고 나니 아하~~~~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이런일이 아이 시험앞뒤로 꼭 일어난다고 하시는 법문....
스님께 지도 편달받은 법우님과 대화를 하니 스님 께서 하신 법문과 진배 없었습니다.
대화중에 제가 하고 있는 기도와 있었던일에 대하여 알수도있었고요.
저는 이틀동안 물만 먹고 정상적으로 활동하면서 아무렇치않게 지낸것에대하여
신기해 하였습니다. 깨딸았습니다. 기도 하니 가능했고 있을수도 있고 하는구나
남편의 외도 로 인하여 마음아파하고 약오르고 그자리에서 무엇인가 해결을
보아야 끝이날것같은 마음과 신뢰과 안가는 마음 그냥 이대로 모든것을 놓아버릴까
하는 갈등 아이는 그럴때 안중에도 없다는 말을 실감하면서 정말 바늘 귀만큼의
여유조차 찿지못한채 그저 나쁜 마음과 생각으로 가득채우고 금방이라도 폭팔 할것
같은 그런 마음에서 스님의 단한마디 법문 더 잘해주고 믿는다고 말하라고
하실때 가능하지않다고 억지로 한마디말씀 으로 답히기가 무섭게 눈물이 울컥---
전화 내려놓고 그래 안되고 안되도 입으로 지장보살,지장보살--------
잠시잠깐 마음 정리후또 그생각 미치도록 괴롭히더니....
행동은 기도덕이라 부드럽고 해야할일 더 잘되고 마음은 아닌데
노래까지하면 서 ...내심 이상하다 하면서도 ..남편이 태끌을 걸던 말던
태연해지고 그래 이대로 속안에있는 모든것을 비우자....
그런것같습니다. 이런것이 비우는것인가보다 했습니다
이럴수도 있네 하는 저만의 기도에대한 노하우 라고 표현할수있네요.
후에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니 전자에 그런일이 있었어도 다시 이해가되고
또 불쌍한 마음에 마음깊은곳에 눈물이 촉촉이 고이기 시작하여
다시 기도 드립니다.
부처님 !!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시 태어나게 하여 주세요
부처님법으로 무장 시키시어 온전히 법문안에서 자리할수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장이되고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남편이되게해주세요
늘 남편을 위한 저의 "원" 이었습니다.
많이 그래도 부처님 의 가피받아 정리는 되었지만 ~~~
여기서 만족할수없습니다. 제대로 부처님앞에 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감사하지요.....
나이먹어서 된다는것 절대로 아니고 가당치도 않은소리인것입니다.
철들자 망녕 난다고 ..제대로 부처님 가피받아 새로이 나지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지금 이나이에라도 사람답게 살수있는 기도 할수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자손들에게는 대물림안될수있도록 바르게 가는길을 깨달음에 또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한몸 이리힘겹더라도 모든 상황이 바로 놓여진다면
얼마든지 다하겠습니다.
정말 죽겠다는 말의 에너지를 기도로 환원하여 봅니다.
법우님들 오늘하루도 깜깜하여 앞을 볼수없을것같은 마음에서 벗어나
반드시 기도를 바르게 제대로만 가르침대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만 한다면
꼭꼭 이루어진다는것을 직접 한번 깨달아보심 기도 안하고는 못배길거라 믿습니다..^^
생활 마다마다 기도 하는 생활로 바뀌어가는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두손보아 합장합니다.
어제는 지장 제일이라 마음다잡고 부지런히 서둘러 준비완료
하였으나 그것은 저 만의 준비였습니다.
남편은 중국으로 떠나는날이었거든요.
집에서 잘다녀오세요 하고는 저는 서울의 백상선원으로 부지런히
발걸음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지요. 허나 그것도 그냥 남편의 애절한
말로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래 양보 하자. 공항에서 바로 백상선원으로 향하지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보내고자 함께 하였습니다.
맘과 머리는 지장재일 진행되는 법당 생각으로 가득한채로 도착했습니다.
기도중에 나타난다는여러가지 마장에대해 듣고 나니 아하~~~~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이런일이 아이 시험앞뒤로 꼭 일어난다고 하시는 법문....
스님께 지도 편달받은 법우님과 대화를 하니 스님 께서 하신 법문과 진배 없었습니다.
대화중에 제가 하고 있는 기도와 있었던일에 대하여 알수도있었고요.
저는 이틀동안 물만 먹고 정상적으로 활동하면서 아무렇치않게 지낸것에대하여
신기해 하였습니다. 깨딸았습니다. 기도 하니 가능했고 있을수도 있고 하는구나
남편의 외도 로 인하여 마음아파하고 약오르고 그자리에서 무엇인가 해결을
보아야 끝이날것같은 마음과 신뢰과 안가는 마음 그냥 이대로 모든것을 놓아버릴까
하는 갈등 아이는 그럴때 안중에도 없다는 말을 실감하면서 정말 바늘 귀만큼의
여유조차 찿지못한채 그저 나쁜 마음과 생각으로 가득채우고 금방이라도 폭팔 할것
같은 그런 마음에서 스님의 단한마디 법문 더 잘해주고 믿는다고 말하라고
하실때 가능하지않다고 억지로 한마디말씀 으로 답히기가 무섭게 눈물이 울컥---
전화 내려놓고 그래 안되고 안되도 입으로 지장보살,지장보살--------
잠시잠깐 마음 정리후또 그생각 미치도록 괴롭히더니....
행동은 기도덕이라 부드럽고 해야할일 더 잘되고 마음은 아닌데
노래까지하면 서 ...내심 이상하다 하면서도 ..남편이 태끌을 걸던 말던
태연해지고 그래 이대로 속안에있는 모든것을 비우자....
그런것같습니다. 이런것이 비우는것인가보다 했습니다
이럴수도 있네 하는 저만의 기도에대한 노하우 라고 표현할수있네요.
후에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니 전자에 그런일이 있었어도 다시 이해가되고
또 불쌍한 마음에 마음깊은곳에 눈물이 촉촉이 고이기 시작하여
다시 기도 드립니다.
부처님 !!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시 태어나게 하여 주세요
부처님법으로 무장 시키시어 온전히 법문안에서 자리할수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장이되고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남편이되게해주세요
늘 남편을 위한 저의 "원" 이었습니다.
많이 그래도 부처님 의 가피받아 정리는 되었지만 ~~~
여기서 만족할수없습니다. 제대로 부처님앞에 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감사하지요.....
나이먹어서 된다는것 절대로 아니고 가당치도 않은소리인것입니다.
철들자 망녕 난다고 ..제대로 부처님 가피받아 새로이 나지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지금 이나이에라도 사람답게 살수있는 기도 할수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자손들에게는 대물림안될수있도록 바르게 가는길을 깨달음에 또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한몸 이리힘겹더라도 모든 상황이 바로 놓여진다면
얼마든지 다하겠습니다.
정말 죽겠다는 말의 에너지를 기도로 환원하여 봅니다.
법우님들 오늘하루도 깜깜하여 앞을 볼수없을것같은 마음에서 벗어나
반드시 기도를 바르게 제대로만 가르침대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만 한다면
꼭꼭 이루어진다는것을 직접 한번 깨달아보심 기도 안하고는 못배길거라 믿습니다..^^
생활 마다마다 기도 하는 생활로 바뀌어가는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두손보아 합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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