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며칠은 지옥과 극락을 왔다갔다하는 나날이었습니다.
계속 잘 해오던 기도도 별 탈이 없으니 점점 놓게 되었죠.
평소 2시간 동안 앉아서 기도를 해도 아프지 않던 무릎이 지난 2년동안 기도를 소홀이 한뒤로는 엉치부터 아파오기시작하더니 십분을 앉아 있기 힘들정도로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도 항상 마음은 기도를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쉽게 마음을 다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남편과 큰 다툼이 있었고 그것을 계기로 다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남편을 바꾸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원망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기도를 하면서도 원망의 마음만 치성해지고 마음이 더욱 괴로워 졌지요.
그러다 한순간 생각이 바뀌더군요.
남을 바꿀생각보다 우선 내가 바뀌어야 겠다고요.
눈물이 자꾸 쏟아지고 참회를 하게 되었지요.
지금도 약사기도를 하다가 나도모르게 흐느끼게 된답니다.
그것도 참회의 눈물이겠지요.
그동안 못되게 살아온 나날들에 대한 참회의 눈물...
지금은 부처남 마음처럼 변함없는 마음을 갖고 살게 해달라는 나를 다잡는 기도를 한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해달라고요. 또 부처님의 가피로 그렇게 아프던 무릎이 2주동안의 매달린 기도로 1시간을 앉아있어도 아프질 않게 되었어요.
게을러진 나를 깨우치는것임었음을 이제 알겠군요.
다시 시작한 기도로 꿈이 많아진것과 항상 새벽 5시 반이면 꿈에서 누군가가 나를 깨우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그렇게도 죽기보다 싫었는데 요즘은 몸도 가벼워지고...
기도의 가피가 무진장 하다는것을 알면서도 육신의 노예가 되어 게을러졌던 나를 질책해봅니다.
다시는 나태해지지 않게 해달라는 마음으로 약사 여래불을 부릅니다.
약사여래불 약사 여래불...()()()
계속 잘 해오던 기도도 별 탈이 없으니 점점 놓게 되었죠.
평소 2시간 동안 앉아서 기도를 해도 아프지 않던 무릎이 지난 2년동안 기도를 소홀이 한뒤로는 엉치부터 아파오기시작하더니 십분을 앉아 있기 힘들정도로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도 항상 마음은 기도를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쉽게 마음을 다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남편과 큰 다툼이 있었고 그것을 계기로 다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남편을 바꾸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원망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기도를 하면서도 원망의 마음만 치성해지고 마음이 더욱 괴로워 졌지요.
그러다 한순간 생각이 바뀌더군요.
남을 바꿀생각보다 우선 내가 바뀌어야 겠다고요.
눈물이 자꾸 쏟아지고 참회를 하게 되었지요.
지금도 약사기도를 하다가 나도모르게 흐느끼게 된답니다.
그것도 참회의 눈물이겠지요.
그동안 못되게 살아온 나날들에 대한 참회의 눈물...
지금은 부처남 마음처럼 변함없는 마음을 갖고 살게 해달라는 나를 다잡는 기도를 한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해달라고요. 또 부처님의 가피로 그렇게 아프던 무릎이 2주동안의 매달린 기도로 1시간을 앉아있어도 아프질 않게 되었어요.
게을러진 나를 깨우치는것임었음을 이제 알겠군요.
다시 시작한 기도로 꿈이 많아진것과 항상 새벽 5시 반이면 꿈에서 누군가가 나를 깨우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그렇게도 죽기보다 싫었는데 요즘은 몸도 가벼워지고...
기도의 가피가 무진장 하다는것을 알면서도 육신의 노예가 되어 게을러졌던 나를 질책해봅니다.
다시는 나태해지지 않게 해달라는 마음으로 약사 여래불을 부릅니다.
약사여래불 약사 여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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