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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바꾸는 사람들

꿈속에서

작성시간04.05.20|조회수422 목록 댓글 1
스님..().



안녕하시지요?



오늘 새벽 꿈에 스님께서 저희 집에 오셨어요.



두 딸이 잠에 깨어나서 스님께 절을 올리고 베란다 밖으로 나가놀고, oo아빠는 술에 엉망이



되어서 마루에서 대자로 뻗어 잠이 들었죠.(근데 oo아빠는 실제상황이예요.)



저한테 마음을 편하게 팔운동도 해주시고 마음을 잡아 주시고는 가셨어요.



그런데 실제상황 같아요. 눈을 뜨니 많이 놀랐어요.(약간 무섭기도 했구요)



맞습니다. 전 스님을 하루라도 빨리 찾아 뵙기를 원하지만 주위의 여건이 뒷받침이 되질 않아서



많이 화가 나요. 그래서 꿈에서 스님께서 발걸음을 하셨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스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이런 표현 써도 되는 질 모르지만 아주 잘 생기셨어요. 예쁘기도 하구요.



죄송합니다. 제 마음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낼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공양 많이 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




oo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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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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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무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5.24 지극 정성이면 반드시 감응이 옵니다. 지성감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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