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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바꾸는 사람들

이메일 송부 법문을 읽고..

작성시간04.05.31|조회수260 목록 댓글 2
정말그렇습니다.
언제나 솔직 담백하신 살아있는 법안스님의 법문을 접할 때면 언제나 희망의 배를 저어가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출근과 동시에 컴퓨터를 켜고 아침 일찍 결재 처리하고 업무계획 살피고 개인 이메일을 열으면 언제부터인가 살아 숨쉬는 법안스님의 법문이 올라와 있지요..
나도 모르게 밑에줄 주소창 꾸욱..누르면 안심정사 카페로 이동되고 이런저런 세상 돌아가는소리.. 착하고 열심히 살겠노라고 불보살님전에 간절한 기도소리를 들려주시는 도반님들..
고마우신분들..좋은 세상입니다..

그러나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범부중생들의 다람쥐 체 바퀴 도는 소리에 아침상 머리에서 다음 생에는 범부중생의 생활을 접고 보다 나은 세상 머무르며 이 지긋지긋한 사바세계에서 지지고 복고 살고 싶은 생각이 없었으면.. 불현 듯.. 오늘 제마음이 이러했습니다..
미래의 불확실한 생활들, 몸도 마음도 찌뿌드등, 남편걱정, 아이들걱정, 부모님걱정, 걱정은 걱정을 낳고 몸과 마음은 어느새 지쳐있고 장고를 치루며 긴 터널을 빠져나온 느낌이지만 사는 것이 이런 것 같습니다.
다행히 매주 토요일 철야기도 시간과 법안스님의 살아있는 법문이 있어 지금껏 희망에 몸을 싣고 배를 저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음 다시 다잡고 하계지장100일기도 입재 해서 회향까지...동참하여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대전에서 권자자행두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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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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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목련 | 작성시간 04.06.01 부지런 하신 스님덕에 매일을 즐겁게 시작할수 있다는것에 감사드려야겠죠.
  • 작성자리쉬 | 작성시간 14.08.03 감사함니다 이메일 법문은 어떻게 받아 볼 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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