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 있으니 기분이 안 좋아지는 지는군요..
"사리 분명한 분이라 믿어요.
법안이 점쟁이는 아니지요."
그럼 점을 치는 무당들은 하나같이 사리가 분명하지 않다는 뜻인가요..?
님 몇 몇 돈을 밝히고 안 좋은 무속인 때문에
모두가 그렇다고 하는 것은 사리가 분명한 일인가요..?
그 분들도 나름대로 죽도록 고생하고 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된 길이니 모두에게 힘이 되고..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매일 자신을 닦으며 채찍질하며 밤낮없이 노력합니다..
다른 이들은 퇴근하면 자신의 생활을 가질 수 있지만..
이 분들은 퇴근시간도 없이 자신의 생활도 포기한 채 말입니다..
어떤 분은 그러더군요..
자신이 어쩔 수 없이 하게 됐지만..후회는 하지 않는다구요..
괴로워서 힘들어서 우는 사람들이 자신의 상담에 용기얻는 분을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군요..내가 누구를 도울 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요..
그리고 자신의 말 한마디에 바뀔 수 있는 운명이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더 기도하며 자신을 닦아야 겟다는 생각을 한다더군요..
그 분 말씀을 듣고 무당들에게 일반인인 제가 많은 부분을 오해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그런 시선들이 그 분들에게 가시가 되어 박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이런 말 드리는 것은 무당들 편들자는 게 아니고 점을 믿자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분들의 길을 한번쯤 좀 더 다른 시선으로 봐 주시고
아니 같은 사람으로서 이해해 주시고 함부로 말씀하지 말아달라는 얘기입니다..
불교카페에 가 보면 점쟁이하면서 괴물 쳐다보듯 하는 불자분도 계신데..
그러지 말아 주셧음 좋겠습니다..
겉으로는 불자라고 자비가 어쩌구 모두를 품어줄 것 같이 하면서 말이죠..
만약 그래도 그러는 분 계시다면..
한번쯤 무당의 카페에 와서 그들의 생활과 고뇌를 느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소한 것에 기분이 언짢아 졌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껏 계속 보아오면서 느꼇던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절대적으로 제가 무당들에게 느꼈던 그저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제 글 때문에 혹시나 그 분들께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밝힙니다..
"사리 분명한 분이라 믿어요.
법안이 점쟁이는 아니지요."
그럼 점을 치는 무당들은 하나같이 사리가 분명하지 않다는 뜻인가요..?
님 몇 몇 돈을 밝히고 안 좋은 무속인 때문에
모두가 그렇다고 하는 것은 사리가 분명한 일인가요..?
그 분들도 나름대로 죽도록 고생하고 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된 길이니 모두에게 힘이 되고..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매일 자신을 닦으며 채찍질하며 밤낮없이 노력합니다..
다른 이들은 퇴근하면 자신의 생활을 가질 수 있지만..
이 분들은 퇴근시간도 없이 자신의 생활도 포기한 채 말입니다..
어떤 분은 그러더군요..
자신이 어쩔 수 없이 하게 됐지만..후회는 하지 않는다구요..
괴로워서 힘들어서 우는 사람들이 자신의 상담에 용기얻는 분을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군요..내가 누구를 도울 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요..
그리고 자신의 말 한마디에 바뀔 수 있는 운명이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더 기도하며 자신을 닦아야 겟다는 생각을 한다더군요..
그 분 말씀을 듣고 무당들에게 일반인인 제가 많은 부분을 오해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그런 시선들이 그 분들에게 가시가 되어 박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이런 말 드리는 것은 무당들 편들자는 게 아니고 점을 믿자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분들의 길을 한번쯤 좀 더 다른 시선으로 봐 주시고
아니 같은 사람으로서 이해해 주시고 함부로 말씀하지 말아달라는 얘기입니다..
불교카페에 가 보면 점쟁이하면서 괴물 쳐다보듯 하는 불자분도 계신데..
그러지 말아 주셧음 좋겠습니다..
겉으로는 불자라고 자비가 어쩌구 모두를 품어줄 것 같이 하면서 말이죠..
만약 그래도 그러는 분 계시다면..
한번쯤 무당의 카페에 와서 그들의 생활과 고뇌를 느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소한 것에 기분이 언짢아 졌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껏 계속 보아오면서 느꼇던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절대적으로 제가 무당들에게 느꼈던 그저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제 글 때문에 혹시나 그 분들께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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