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인 까치가 여수에서 배타고 나가서 잡아온 열기들

열기의 지느러미는 바늘과 같으므로 철저히 가위로 제거하고 내장도 정리한다..

냄비에 먼저 무를 깔고 다듬은 열기를 얹고 숟가락으로 고추가루 1,고추장1,된장1/2
파,마늘,양파,청양고추2개를 넣고 88끓인다..

끓을때.....

쑥갓,팽이,느타리를 색깔나게 얹는다...

완성품....


잘익은 열기....매운탕을 많이 끓이지만 이 열기 매운탕은 국물 맛이 단백하니 고소한 맛을
내는데 아주 일품이라 생각한다.....내가 끓였지만 쥑이네......
Tip: 매운탕을 끓일 때 고주창의 양에 1/3정도 된장을 같이 풀어주면 더욱 깊은 맛을 낼수 있다..
(꽃게탕을 끓이거나 동태찌게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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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안의 색소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