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 참아야지, 참아야지
권구 (權구)
1672(현종13)∼1749(영조25)
工夫須向一忍求 공부란 모름지기 참을 인(忍)자를 찾아야 해
忍到熟時方自好 참는 것이 익숙하면 참으로 좋은 거야.
看他衆人煩惱處 저 많은 사람들은 번뇌 속을 헤매지만
自家胸中還浩浩 내 마음은 도리어 넓고 넓은 바다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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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2 一字師,라는 참을 인이야말로 공부의 구속스승인가요 아들놈이 진학차 서울로 정진.. 잘 참는 날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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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잠바 작성시간 10.10.12 아.. 참고 또 참는 노을들로 방축리 뜨락이 발 디딜 틈이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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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3 아, 푸른 샘 늘 감사합니다 인내는 멀리 있는 것 같아도 손 닿을 곳에 있는 듯요 참 푸른 날들이 지나치고 있고 푸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손 내밀고 싶은 .. 그런 날들이 지나치고 있습니다 왜 이리 아린 날들이 빠르게 지나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