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독서
少年讀書, 如隙中窺月; 中年讀書, 如庭中望月,
老年讀書, 如臺上玩月. 皆以閱歷之淺深, 爲所得之淺深耳.
* 隙 틈날 극, 窺 엿볼 규, 玩 가지고 놀 완 , 閱 검렬 열, (보다)
젊은 시절의 독서는 틈 사이로 달을 엿보는 것과 같고,
중년의 독서는 뜰 가운데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 노
년의 독서는 누각 위에서 달구경 하는 것과 같다.
모두 살아온 경력의 얕고 깊음에 따라 얻는 바도 얕고 깊게 될 뿐이다.
문틈<뜰<누대 ..의 공식이 되나요
그 선연한 달빛을 보려면 대보름날 안성 천문대 정도는 어떨까요 하는 생각~~*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