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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7 오월의향기 *(52cm x 36.5cm 약9호) 보드에 분채 2009
윤현식
작품설명: 캄보디아에서 본 신목에 너무나 감동을 받고. 바로 그 꿈속의 나무를 형상화한 것으로
그 옆에서 머리를 감는 여인은 너무나 아름답다. 일종의 정화작용이다.
대지의 여신이 자연의 물길에 머리를 감고 신목과 같은 나무의 보호를 받으며 이 세상을 또 다시
천국의 원형으로 바꾸어놓는다. 나무 하나가 여인의 혼을 씻어주고 몸과 마음을 구름처럼 자유롭게
바람처럼 유쾌하게 흔들어준다.이미지 확대